노지감귤 생리낙과 적어 비상품 '비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3 10:59

올해산 노지감귤은 생리낙과가 적어
비상품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장마와 태풍 등 비날씨가 이어지면서
현재 진행중인 노지감귤의 2차 생리낙과가 적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농정 당국은
다음달 초까지 열매가 많이 달린 나무를 대상으로
나무 아래 부분이나
나무속에 달린 작은 열매를
제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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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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