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왕따' 학교장·상급기관 '사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7.13 11:16

'1일 왕따'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해당 학교장과
지도·감독권을 가지고 있는 상급기관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3일) 제주도교육청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최근 발생한 비교육적 교육활동으로
해당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심려를 끼친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또 외부 아동상담전문가과 교수 등으로 자
체진상조사위원회 구성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교사에 대한 인사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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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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