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면도날 훔친 7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3 11:18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5월 29일과 지난달 24일 두 차례에 걸쳐
제주시 오라동의 한 마트에서
220여만 원 상당의 면도날 110여 세트를 훔친 혐의로
74살 박 모 할머니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할머니는 이전에도 여러차례
같은 혐의로 처벌을 받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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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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