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경기 호황 속 화물 물동량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3 11:25

건축경기의 호황세에 힘입어
연안항을 통한 화물 물동량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한림항과 애월항 두 개 연안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은
113만 5천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1% 늘었습니다.

모래가 23만 6천톤으로
전년에 비해 46% 증가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고
시멘트도 34만 9천톤으로 5% 늘어
최근 건축경기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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