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 예상 관광객 5.2% 감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7.13 11:40

메르스 여파로 올해 여름 성수기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여름 성수기인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117만 8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감소한 규모입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46% 감소한
12만 5천여 명으로 예상돼 메르스 여파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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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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