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14일)도
상임위원회별로 회의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갑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는
제주도와 교육청이 제출한
2차 추경예산안을 상정해 심사합니다.
특히 환경도시위원회는
제주도 국제자유도시건설교통국과
환경보전국, 교통제도개선추진단,
행정시 등을 대상으로
이번 추경이 적정하게 편성됐는지 심사하게 됩니다.
심사에서는
해마다 이월 사업이 반복되고 있고
일부 사업은 예산을 넘기는 것을 전제로
신규 편성된 점을 지적하며
예산 편성의 효율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환경도시위원회 회의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