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40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4 06:24

오늘 새벽 1시10분
일도2동의 한 카센터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8살 손 모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손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인근의 CCTV를 분석하는 등
뺑소니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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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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