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부가가치 효과 최대 1천억 이상 감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4 10:32

메르스 사태로 인한
제주지역 경제의 부가가치 효과가
최대 1천억 이상 감소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고태호 책임연구원이
메르스 사태가 제주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6월을 기준으로
생산효과는 최대 2천 60억원,
부가가치효과는 최대 1천 150억원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부가가치를 기준으로 봤을 때
외국인 관광객 감소에 따른 영향을 최대 980억원,
민간 소비에 있어
외식비와 쇼핑비의 경우 98억원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의 주를 이루고 있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메르스 사태에 대한 불안심리를 해소하는게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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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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