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생존희생자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심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4 10:40

제주 4.3 생존희생자의 40%는
심각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가
4.3 생존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정신건강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또 생존희생자 가운데 42%는
심각한 우울상태를 겪고 있고,
27%는 자살 경향성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와 함께 73%는
일상생활에서 고위험 스트레스군으로 분류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개별상담 또는 찾아가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