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윤길옥氏, 세월호 '의사상자' 인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4 12:02

지난해 세월호 사고로
구조활동을 하다 부상을 입은
서귀포시민인 윤길옥씨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의사상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윤 씨는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학생 등을 탈출시키며
큰 화상을 입었고,
이로 인해
여러차례 수술과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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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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