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로 위축된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국내외 마케팅 활동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16일) 서울 명동에서
제주출신 연예인들과 함께
'제주곶자왈로의 초대'를 주제로 로드쇼를 개최합니다.
또 중국 베이징과 상해를 잇따라 방문해
주요기관이나 여행업체와 함께
제주관광 정상화와 마이스 관광유치방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중화권과 일본, 아세안 등 3개 권역의
파워 블로거와 언론,
관광업계 150여명을 초청해 제주의 관광자원을 소개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여름철 관광 성수기가 끝나는 시점인
9월부터 11월 사이에
대형이벤트를 다양하게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