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상습 무전취식 4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4 16:48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1일 하루동안 제주시 제주시 한림읍
식당과 단란주점 등 3곳을 돌며
모두 30여만 원 상당의
술과 음식을 시켜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고 무전취식한 혐의로
49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이미 같은 혐의로 처벌돼
교도소에 최근까지 복역했다가
출소한지 4일만에 똑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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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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