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이후 침체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가 잇따라 진행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대한항공과 공동으로
모레(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난닝지역 주요 여행사와 언론매체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서울과 제주, 중국 난닝지역을 연계한 경유형 관광상품 개발과 판촉활동을 하게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와함께
오늘(15일)부터 19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중국인을 대상으로 낚시 등을 활용한 레저스포츠 관련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