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커를 모셔라"...中관광객 유치 본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7.15 11:50

메르스 이후 침체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가 잇따라 진행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대한항공과 공동으로
모레(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난닝지역 주요 여행사와 언론매체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서울과 제주, 중국 난닝지역을 연계한 경유형 관광상품 개발과 판촉활동을 하게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와함께
오늘(15일)부터 19일까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중국인을 대상으로 낚시 등을 활용한 레저스포츠 관련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