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래휴양단지 결국 공사 중지 }
유원지 지정이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을 받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공사가 결국 중단됐습니다.
제주도와 JDC의 후속조치도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자칫하면 수천억대 소송전에 휘말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무늬만 메르스 추경…신규·증액 수두룩" }
제주도가
메르스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겠다며 편성한
이번 추경예산안에 신규는 물론 증액 예산이
상당해 당초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커를 모셔라"... 中관광객 유치 본격 }
메르스 이후 침체된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가 잇따라 진행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대한항공과 공동으로
모레(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난닝지역 주요 여행사와 언론매체 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수산자원 되살려요"…참조기 방류 }
국립수산과학원이 참조기 자원 회복을 위해
어린 물고기 12만 5천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방류사업에는 마을주민은 물론 초등학생들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무더위 계속…내일 태풍 간접영향 }
제주지방은 오늘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부터는 태풍 낭카의
간접영향을 받아 강한 바람과 함께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되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밤 11시에는 오늘 오전 열렸던
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의 추경 예산안 심사 실황을
녹화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