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제주도당이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건설과 관련해 사법처리된
강정주민들에 대한 특별사면을
중앙당과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도당은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절 사면 검토 지시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주에 예정된 전국 시.도당위원장 회의에서
민군복합항 건설에 따른
강정주민 등 사법처리 대상자에 대한
특별사면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건의문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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