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생필품과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맞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메르스 등 전염성 질환에 취약한
중증장애인 70여 세대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해당 가구에 쌀과 삼다수 등 생필품을 비롯해
정신과 진료와 심리 검사를 위한 교통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했습니다.
제주시는 올 여름 무더위에 대비하지 못한
위기가정 20여 세대에 대해 선풍기 등 냉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