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역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제주도의 지질 특성과 동굴의 생성과정,
그리고 곶자왈과 습지 등을 둘러보는 문화체험프로그램은
이달 부터 연말까지 매월 한 번씩 총 6 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오는 18일 예정인 첫 회에는
용머리 해안과 산방산 지질 특성을 알아보는
현장 체험 행사가 마련됩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은
지난 2007년부터 9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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