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동브랜드인 해올렛이
지역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오늘(16일) 동아일보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착한브랜드 시상식에서
해올렛은 지역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역 특산물 브랜드화 전략과 1마을 1명품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해올렛은 지난 2008년 출시된 이후 현재 34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올렛 브랜드 제품 매출액은
지난 2011년 200 억원에서 2013년 440억
지난해 860억 원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