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증가와
잇따르는 관광지 개발로
하수발생량이 크게 늘면서
이를 처리하는 하수처리장도 대폭 확장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는
사업비 1천 150억원을 투입해
판포와 월정, 성산, 보목 등 4군데의 하수처리장을 확장합니다
판포처리장은 이미 사업을 마쳤고,
조천과 구좌구역인 월정하수처리장은 오는 2019년 12월까지,
성산처리장은 2017년 10월까지,
보목처리장은 2018년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공사로
기존 하수 처리용량은 최대 4배까지 늘어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