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상담 가운데
계약불만과 품질불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접수된 상담건수는
5천 2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8%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계약불만이 1천 60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품질불만 1천 500여건,
계약불이행이 700여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판매방법별로 보면
일반판매가 3천 100여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전자상거래 등 통신판매로 1천 600여건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