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침체된 제주관광 시장 회복의 일환으로
러시아 등 구미주권 시장개척을 위한 마테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러시아 극동지역인 블라디보스톡 현지 여행업자 12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관광공사는 블라디보스톡과 동해를 연결하는
크루즈 노선을 활용한 제주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현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동해를 연결하는 국제 크루즈는
1만3천톤급으로 주 1회 운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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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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