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값 비싸다며 간판 부순 4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7 12:45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30분쯤
제주시 삼양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술 값을 놓고 업주 55살 강 모 여인과 시비를 벌이다
벽돌로 간판을 파손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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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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