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40분쯤
제주시 노형동 오거리 인근 도로에서
관광객 10여 명이 탄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히며
6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4살 강 모씨와
또 다른 운전자 48살 김 모 여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여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이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인근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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