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관광협회, 中 사천성여유협회에 관광객 유치 당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7.19 14:04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중국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최근 중국 사천성을 방문해 사천성여유협회와 문화관광스포츠 교류 강화와 회원사간 교류를 확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메르스 청정 제주를 강조하며
사천성지역 관광객의 제주유치에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주관광협회는 앞으로 중국 4개 직할시를 비롯한
15개 지역 우호교류 단체와 교류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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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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