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화물차량의 안전운전을 위해
내비게이션과 차량용 CCTV 설치를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상반기 용달화물운송업체 차량 172대에
내비게이션과 CCTV를 설치한데 이어 다음달 말까지
일반화물운송업체 차량 100대에 대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대당 설치비용은 자부담 50%를 포함해 50만원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2년부터 총사업비 8억2천여 만원을 투자해
도내 화물운송업체 차량 1천600여 대를 대상으로 장비 설치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