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여름철 급증하는 생활쓰레기 처리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시는
우선 재활용쓰레기 발생량이 많아지면서
선별장 재활용 반입량을
하루 26톤에서 40톤으로 54% 늘립니다.
또 쓰레기 청소차량 6대를 추가 운영해
생활쓰레기가 보다 빨리 수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이도동과 연동 노형동에는 시범적으로
클린하우스 지킴이 30여 명을 배치해 야간시간에
클린하우스 정비와 무단 투기 단속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