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 개선 검토 "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7.20 11:35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최근 모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왕따 교사 논란과 관련해
초등학교 1학년 교육 과정을 전면 개선토록 지시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20) 열린 기획조정회의에서
1학년 교육과정에 대해 논란을 언급하면서
이번 여름 방학기간에 교육과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초등학생 1학년 아이들이
6학년들 처럼
40분 동안 교육을 받는게 필요한 지부터
종합적인 개선 방안을 찾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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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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