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인부 2층 외벽 작업 도중 추락해 중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0 17:01

오늘 오전 9시10분쯤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의
한 테마파크 신축 공사현장에서
2층 외벽 작업을 하고 있던
인부 53살 박 모씨가
5미터 아래로 떨어지며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다행히 박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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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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