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하도급' 금품 수수 의혹 JDC 직원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1 10:35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인에게 공사 하도급을 받을 수 있게 해 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JDC 고발시스템을 통해 적발됐다며
해당 직원 A 씨에 대해
직위해제 조치하고 경찰서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와는 별도로
내부규정에 따라 징계절차에 들어갔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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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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