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제조 화장품 유해중금속에 '안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1 10:53

제주도내에서 제조되는 화장품은
유해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도내에서 제조된 화장품 103건에 대한 납과 비소,
카드뮴, 수은, 안티몬 등
유해중금속의 포함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검출되더라도
극소량인 것으로 확인돼
유해중금속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건환경연구원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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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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