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침체된 제주관광을 회복시키기 위한
민관 공동 동남아 관광객 유치 마케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3일 개막하는 싱가포르 최대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현장 마케팅 활동을 벌입니다.
특히 이번 현장 마케팅에는 현지 판촉 지원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된 도내 관광업체들도 함께 참가합니다.
관광공사는 이와함께 현지 항공사와
직항 전세기 유치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