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관광협회, 해외 전세기 운항 지원사업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7.21 14:29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가 도내 여행업계 중심의
해외 직항 전세기 운항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도내 여행업계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일본과 동남아 지역의 전세기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특히 이를 통해 도내 여행업계가 중심이 되는 직거래 시스템 구축과
해외시장 다변화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전세기 사업은 육지부 대형여행사나 해외 현지업체에 집중돼
도내 업체의 참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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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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