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하도급 빌미 억대 '금품수수' }
JDC 즉 제주개발센터 직원이
아파트 하도급 공사를 받게 해주겠다며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JDC는 자체 감사를 통해 관련 비리를 확인하고
해당 직원을 직위해제하는 한편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 메르스 진정…지역 경제 '회복세' }
메르스 사태로 위축됐던
지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는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고,
꽁꽁 얼어붙었던 소비심리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 "학교 운동장 교체 여전히 '일방통행'" }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운동장 교체작업이
여전히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예결특위의 도교육청에 대한
결산 심사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 운동장 교체와
방학기간 교사 당직 근무 폐지 문제 등이
집중 거론됐습니다.
{ 내일부터 장맛비…모레까지 최대60mm }
제주지방이 내일부터 다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까지 20에서 60mm의 강우량을 기록하겠고
곳곳에 안개가 짙게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신항 여론조사...도민공론화 필요 74% }
제주신항 개발에 대한 주민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4%가 도민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46.3%가
제주 신항 개발 구상안에 대해 모른다고
응답해 공론화 과정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보입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밤 11시에는 오늘 오전 중계해드렸던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결산 심사 실황을
재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