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품종 개발, 기후 온난화에 맞춰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1 17:45

감귤품종개발과 보급 촉진방안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 오후 제주대학교 국제교류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국회 김우남 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최한
오늘 토론회는
감귤품종개발 추진현황과
보급촉진을 위한 주제발표와 토론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영훈 농촌진흥청 감귤연구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감귤품종 개발 역시
최근의 기후 온난화에 맞춰 이뤄져야 하며,
이와 함께 해거리가 적고 고당도 계통의,
그리고 기능성 물질이
다량으로 함유된 기술을 찾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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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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