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성금 400만원을
서귀포시장애인자립재활센터에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모금한 성금은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이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시한 '기부천사 이벤트'를 통해
조성됐습니다.
특히 기부금은 면세품을 구입한 도민과 관광객들의 이름으로 기부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면세점 개점을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사진1장 + 면세점 자료>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