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지역 언론매체들이 제주관광에 대한 현지 취재에 나서
홍보 효과가 기대됩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무슬림 전문 TV채널 촬영팀이
오늘(23일) 제주에 도착해 오는 27일까지
'렌터카로 즐기는 제주여행'을 컨셉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합니다.
이와함께 베트남 국영TV 촬영팀도 제주를 찾아
제주의 자연환경과 K-Pop 콘텐츠를 집중 조명 예정입니다.
이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앞으로 현지 신문과 여행잡지 등 현지언론과 여행사 관계자를 제주로 연이어 초청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