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소속 공무원들의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제주도감사위원회 감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공직자의 부정행위로 행정의 신뢰도를 저버린 데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제주시는 문제가 된 지문인식 연계시스템은
근무 도서관에서만 인식될 수 있도록 조정했고,
초과근무 수당 지급 방식도
부서장 책임 하에 지출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