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전출금으로 편성된 60억 원이
도지사 출장비에 쓰이는 것 아니냐는
일부 도의원의 지적에 대해
제주도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3일) 해명자료를 내고
추경예산에 신청된 60억 원은
아직 확정 교부된 상태가 아니어서
도지사 출장비로 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중국, 일본 제주홍보 마케팅 비용은
기존에 교부된
제주관광공사의 해외 마케팅 사업비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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