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식당 임대료 훔친 30대 종업원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4 08:29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3시30분쯤
자신이 일하는 제주시 연동 음식점에서
현금과 수표 등 3천5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종업원 38살 손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식당임대료로 마련된 돈이 들어있는 가방을 훔친 뒤
인근 다리 밑 풀 숲에 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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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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