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기간인 오늘(2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제주 하늘길에 하루 평균 450여 편의 항공기가 운항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 기간 제주기점 항공편은 205편의 국내선 임시편이 증편돼
하루 평균 456편이 운항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 기간 예상 이용객은 138만명으로
하루 평균 8만 1천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오늘부터 특별교통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는 등
여객과 화물 수송 증가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 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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