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시설 냄새저감시설 의무화 '찬성' 많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4 11:34

축산시설의
냄새저감시설 의무화 방안에 대한
농가의 찬성의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냄새저감시설 의무화 방안에 대해 85%가 찬성의견을 보였습니다.

또 돼지사료에
환경개선제를 첨가하는 방안에 대해 77.5%가 찬성했습니다.

하지만 악취 기준을 강화하는 조례 제정에 대해서는
반대의견이 49%로
찬성인 41%보다 높아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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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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