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행성 게임장 불법 운영 4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4 12:56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시내 한 게임장에서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해 불법영업한 혐의로
4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달 초 서귀포시 중문동에 게임장을 개장하면서
사행성 게임기 40여 대를 설치하고
손님들끼리 점수보관증과 돈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행성을 조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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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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