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4 17:15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4월 2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 일도동 한 단란주점에서
3차례에 걸쳐 130여만 원 상당의
양주 26병을 훔친 혐의로
49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오늘 새벽 1시30분쯤
제주시 일도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술 값부터 계산하고 술을 마시라는 것에 화가 나
업주 40살 손 모 여인을 폭행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새벽 3시10분쯤에는
제주시 이도동 한 유흥주점에서
30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시켜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50살 함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