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4월 2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 일도동 한 단란주점에서
3차례에 걸쳐 130여만 원 상당의
양주 26병을 훔친 혐의로
49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오늘 새벽 1시30분쯤
제주시 일도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술 값부터 계산하고 술을 마시라는 것에 화가 나
업주 40살 손 모 여인을 폭행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 새벽 3시10분쯤에는
제주시 이도동 한 유흥주점에서
30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시켜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50살 함 모씨를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