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반대 항해 요트 전복됐다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4 18:04

오늘 오후 2시4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2km 부근 해상에서
강정마을평화운동가 57살 송 모 씨 등 2명이 타고 있던
요트가 전복됐다가
인근 어선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당초 이들은 제주시청에서 열리는
강정생명평화대행진 출범식에 참여하기 위해
오늘 오전 11시 서귀포시 화순해변을 출발해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으로 향하는
제주해군기지 반대 요트항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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