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계수조정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도의회 예결위는 오늘(24일)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갔지만 마무리하지 못하고
주말까지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예결위는
상임위원회에서 조정한 57억 원보다 많은
72억 원 규모를 증액하기로 하고,
제주도와 협의하기 위한
각 사업별 설명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결위는 주말 동안
사업설명서를 마련해 제주도와 협의한 뒤
모레(26일) 오전 회의를 열어
수정된 추경예산안을 의결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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