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1동 주민센터 부근 수도관 파손…단수 '불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4 19:55

오늘 오후 4시쯤
제주시 일도1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전력 지중화 공사를 위한 터파기 작업 도중
상수도 배수관이 파손됐습니다.

이로 인해 칠성로 일대와 제주시 건입동과 일도2동 등
일부 세대가 단수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제주시는 한전과 수자원 본부와 함께 긴급복구 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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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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