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촌용수개발사업 '탄력'…30억 추가 확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5 12:10

제주지역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국회는 어제(24일) 본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수정의결하면서
제주지역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비를
당초 50억원에서 80억원으로 증액했습니다.

특히 함덕.송당지구 사업비를 15억원에서 30억원으로,
옹포지구를
15억원에서 30억원으로 늘렸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제주지역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비는
기존 본예산과
이번 추경안을 합쳐 모두 260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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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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