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5 12:18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3년 7월부터
가정내 수돗물의 수질을 검사해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실시한 이후
2013년 120건,
지난해 210건에 이어 올해도 지금까지 180건이 접수됐습니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단독주택이나
5층 미만의 공동주택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탁도와 잔류염소 등 5개의 항목을 검사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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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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