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분수 제주연안 유입 감시체계 가동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5 13:25

저염분수 제주연안 유입에 대비한 감시체계가 가동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저염분수 유입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행동요령과
유관기관 또는 단체별 역할분담을 마련합니다.

특히 제주대학교 등과 함께
중국 양자강의
담수 방류량과 바람의 영향을 수시로 파악해
제주연안어장으로의 유입여부를 지속적으로 관측합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지난 1996년 저염분수가 서부연안으로 유입되며
소라와 전복 184톤이 폐사해 59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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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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