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에서
하루동안 거래되는 토지는 115필지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거래된 토지는
2만 600 필지에 2천 300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필지수로는 16%, 면적은 9%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거래규모는
하루 평균 115필지에 13만 3천제곱미터에 이르는 것입니다.
지목별로 보면 임야가 전체의 4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이 농지로 37%, 대지 6.7% 등입니다.
또 거주지별로 보면
도내 거주자가 71%를 차지하는 가운데 서울시민도 7.8%를 보였습니다.